오늘 이른 아침 창문으로 부는 소슬바람의 기척 때문에 가을이 오나 했다. 이 좋은 가을에는 가을볕에 익는 알곡처럼 아름다운 추억 켜켜이 쌓았으면 좋겠다.
청라호수공원
Cheongna Lake Park, Incheon, Korea
Sevylor Quikpak K5 Kayak
2025. 9. 2.

BGM: ABBA - ANDANTE ANDANT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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